분식집 주방 알바 중 분실물 속 사진 한 장으로 주인을, 결국 다음 신입이 왔을 때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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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주말이라 물 한 모금 마실 틈도 없었습니다.
분식집 주방에서 있었던 일은 분실물 속 사진 한 장으로 주인을 찾은 과정.
서로 책임을 미루면 늦어질 것 같아 제가 먼저 할 수 있는 부분을 맡았습니다. 그러자 다른 동료들도 자연스럽게 움직였습니다.
사장님은 혼낼 줄 알았는데 먼저 자신의 첫날 실수를 이야기해 줬습니다.
다음 신입이 왔을 때 가장 먼저 이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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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체크리스트 하나가 모두의 퇴근 시간을 살립니다. — 분식집 주방 경험담이라 더 생생하네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다음 근무가 덜 무서워졌다는 마지막 문장이 현실적이에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 않습니다.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손님과 직원이 서로 조금만 기다려 주면 분위기가 달라져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상황을 숨기지 않고 바로 설명한 게 가장 좋은 대응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