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PC방에서 동료의 퇴사 케이크 문구를 잘못 … 끝에 남은 건 알바는 일만 배우는 곳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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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이라 모두 표정이 밝았던 오후였습니다.
대형 PC방에서 있었던 일은 동료의 퇴사 케이크 문구를 잘못 주문한 사건.
혹시 개인정보가 섞였을까 먼저 가리고, 필요한 내용만 확인했습니다. 편리함보다 안전을 먼저 챙겨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다음 교대자가 오자마자 같은 실수를 할 뻔해 모두가 동시에 외쳤습니다.
알바는 일만 배우는 곳이 아니라 사람에게 말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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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 않습니다. — 대형 PC방 경험담이라 더 생생하네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손님과 직원이 서로 조금만 기다려 주면 분위기가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