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편의점 알바들이 진열대까지 뜯어서 이어폰 찾아준 썰 > 알바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알바이야기

자유 인천공항 편의점 알바들이 진열대까지 뜯어서 이어폰 찾아준 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7회 작성일 26-10-21 18:40

본문

이건 우리나라 얘기예요! 일본에서 난리 났던 미담이래요 ????

인천공항 1터미널 입국장 CU 편의점에서, 출국 앞둔 일본인 관광객 동생이 무선 이어폰을 떨어뜨렸는데 하필 진열대 밑 틈으로 쏙 들어가 버렸대요.

직원 두 분(한정호 씨, 타케우치 키라 씨)이 바로 바닥에 엎드려서 찾기 시작했고, 관광객이 미안해서 "괜찮아요 포기할게요 일어나세요" 몇 번이나 말렸는데도 안 멈췄대요. 결국 진열대 아래 가림막까지 분해해서, 먼지 가득한 틈을 맨손으로 더듬어서 찾아냈다고 해요.

관광객이 이 일을 SNS(스레드)에 올렸더니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인 친절함에 감동했다"며 엄청 퍼졌고, 두 분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특별 포상까지 받았대요. 본인들은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고 했다고… 멋있다 진짜.

(매일경제 기사) https://www.mk.co.kr/news/society/12100918
추천0
글쓴이 신뢰정보: 미인증 게시물 신고 글쓴이 신고

댓글목록

profile_image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알바하면서 손님 물건 찾아주느라 고생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편의점·카페 분실물 에피소드 댓글로 풀어주세요 ㅎㅎ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79알바 안내

지역·직종·급여·근무형태별 채용 및 부업 정보를 제공합니다.
공고 지원 전 모집 상태와 고용 조건을 원문 및 담당기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선입금·개인정보 과다 요구 등 의심스러운 제안에 주의해 주세요.

Copyright © 79alba.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