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마켓 판매 마감조 — 바쁜 시간에 배달 기사님이 도와준, 다음 날엔 다음 신입이 왔을 때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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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이라 모두 표정이 밝았던 오후였습니다.
플리마켓 판매에서 있었던 일은 바쁜 시간에 배달 기사님이 도와준 뜻밖의 정리.
문제는 작은 착각에서 시작됐지만 설명하는 사람이 바뀔 때마다 이야기가 커졌습니다. 한 사람에게 내용을 모으고 다시 정리했습니다.
나중에 CCTV 시간을 확인하니 서로의 기억이 조금씩 맞고 조금씩 틀렸습니다.
다음 신입이 왔을 때 가장 먼저 이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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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모르는 걸 빨리 묻는 것도 실력이라는 말에 공감해요. — 플리마켓 판매 경험담이라 더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