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포장에서 시작된 일이 끝난 뒤 모두가 박수 친 이, 남은 건 결국 중요한 건 실수를 안 하는
페이지 정보

본문
바쁜 주말이라 물 한 모금 마실 틈도 없었습니다.
꽃집 포장에서 있었던 일은 일이 끝난 뒤 모두가 박수 친 이유.
무전으로 짧게 상황을 공유하고 손님 동선을 먼저 확보했습니다. 현장이 정돈되니 뒤의 일은 차분하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CCTV 시간을 확인하니 서로의 기억이 조금씩 맞고 조금씩 틀렸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실수를 안 하는 사람이 아니라 빨리 바로잡는 사람이었습니다.
추천0
- 이전글문구점 알바가 달라진 날 — 손님이 건넨 짧은 쪽지 때문에 울와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무엇을 26.08.18
- 다음글사진관 보조 현장 기록: 면접장 주소를 잘못 보고 경쟁자와 / 결론은 작은 기록 하나가 다음 사람의 실 26.08.18
댓글목록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개인정보부터 가렸다는 부분은 꼭 필요한 습관입니다. — 꽃집 포장 경험담이라 더 생생하네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읽는 동안 현장에 같이 있었던 것처럼 긴장했어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교대 메모에 이유까지 적는 방법, 저도 써봐야겠습니다.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다음 신입에게 경험을 나눠준 결말이 좋네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끝나고 나면 웃기지만 당시에는 정말 식은땀 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