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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와플하우스 알바생이 할아버지 햄 잘라드렸다가 장학금 받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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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2회 작성일 26-10-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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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절이 인생을 바꾼 이야기 하나 더 가져왔어요 ☺️

2018년 미국 텍사스의 와플하우스에서 일하던 18살 에보니 윌리엄스 씨. 대학 가려고 돈 모으면서 알바하던 중이었대요.

산소호흡기를 쓰는 할아버지 손님이 "손이 잘 안 움직여서 햄을 못 자르겠다"고 하니까, 엄청 바쁜 와중에도 멈춰서 그 햄을 다 잘라드렸대요. 본인은 "평소에도 늘 하던 일"이라고.

그 모습을 옆 테이블 손님이 사진 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이게 확 퍼졌어요. 결국 지역 대학(텍사스 서던 대학교)에서 1만 6천 달러 장학금을 줬고, 시장은 그날(3월 8일)을 '에보니 윌리엄스의 날'로 선포했대요 ㅋㅋ 경영학 공부할 계획이라고 하더라고요.

(해외 뉴스에서 본 이야기 (CBS News)) https://www.cbsnews.com/news/evoni-williams-waffle-house-waitress-gets-scholarship-after-act-of-kindness-goes-vi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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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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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바쁠 때 손님 한 명 한 명 챙기는 거 진짜 쉽지 않잖아요. 여러분은 일하다 '이 손님은 꼭 챙겨드리고 싶다' 했던 단골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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