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인천공항 편의점 알바들이 진열대까지 뜯어서 이어폰 찾아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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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나라 얘기예요! 일본에서 난리 났던 미담이래요 ????
인천공항 1터미널 입국장 CU 편의점에서, 출국 앞둔 일본인 관광객 동생이 무선 이어폰을 떨어뜨렸는데 하필 진열대 밑 틈으로 쏙 들어가 버렸대요.
직원 두 분(한정호 씨, 타케우치 키라 씨)이 바로 바닥에 엎드려서 찾기 시작했고, 관광객이 미안해서 "괜찮아요 포기할게요 일어나세요" 몇 번이나 말렸는데도 안 멈췄대요. 결국 진열대 아래 가림막까지 분해해서, 먼지 가득한 틈을 맨손으로 더듬어서 찾아냈다고 해요.
관광객이 이 일을 SNS(스레드)에 올렸더니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인 친절함에 감동했다"며 엄청 퍼졌고, 두 분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특별 포상까지 받았대요. 본인들은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고 했다고… 멋있다 진짜.
(매일경제 기사) https://www.mk.co.kr/news/society/12100918
인천공항 1터미널 입국장 CU 편의점에서, 출국 앞둔 일본인 관광객 동생이 무선 이어폰을 떨어뜨렸는데 하필 진열대 밑 틈으로 쏙 들어가 버렸대요.
직원 두 분(한정호 씨, 타케우치 키라 씨)이 바로 바닥에 엎드려서 찾기 시작했고, 관광객이 미안해서 "괜찮아요 포기할게요 일어나세요" 몇 번이나 말렸는데도 안 멈췄대요. 결국 진열대 아래 가림막까지 분해해서, 먼지 가득한 틈을 맨손으로 더듬어서 찾아냈다고 해요.
관광객이 이 일을 SNS(스레드)에 올렸더니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인 친절함에 감동했다"며 엄청 퍼졌고, 두 분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특별 포상까지 받았대요. 본인들은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고 했다고… 멋있다 진짜.
(매일경제 기사) https://www.mk.co.kr/news/society/121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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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알바하면서 손님 물건 찾아주느라 고생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편의점·카페 분실물 에피소드 댓글로 풀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