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마켓 판매 알바생들, 단골의 평소와 다른 주문 덕분에 뒤 다음 신입이 왔을 때 가장 먼저
페이지 정보

본문
월급날이라 모두 표정이 밝았던 오후였습니다.
플리마켓 판매에서 있었던 일은 단골의 평소와 다른 주문 덕분에 실수를 막은 일.
사장님께 전화할까 망설이다 사진과 짧은 메시지로 상황을 보냈습니다. 답장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퇴근 후 단체방에 올라온 사진 한 장으로 마지막 의문까지 풀렸습니다.
다음 신입이 왔을 때 가장 먼저 이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추천0
- 이전글농산물 포장의 가장 긴 순간: 계산대 앞 동전 탑이 무너지며 시와 그 경험 뒤에는 근무를 시작할 때 26.08.18
- 다음글도서관 행사에서 행사 시작 5분 전 명찰이 전부 를 겪자 그때는 창피했지만 지금은 면접에서 26.08.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