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행사 근무일지 — 마지막 손님과 함께 셔터를 내린 /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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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이라 모두 표정이 밝았던 오후였습니다.
야외 행사에서 있었던 일은 마지막 손님과 함께 셔터를 내린 사연.
누가 맞는지 따지기 전에 시간표와 영수증을 나란히 놓고 확인했습니다. 말로만 기억할 때보다 사실관계가 선명해졌습니다.
그런데 해결 직전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답이 나왔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실수를 안 하는 사람이 아니라 빨리 바로잡는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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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손님이 기다려 준 장면에서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 야외 행사 경험담이라 더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