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돌봄 근무일지 — 실수로 켠 안내방송이 오히려 문제 / 알바는 일만 배우는 곳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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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주말이라 물 한 모금 마실 틈도 없었습니다.
반려동물 돌봄에서 있었던 일은 실수로 켠 안내방송이 오히려 문제를 해결한 일.
문제는 작은 착각에서 시작됐지만 설명하는 사람이 바뀔 때마다 이야기가 커졌습니다. 한 사람에게 내용을 모으고 다시 정리했습니다.
사장님은 혼낼 줄 알았는데 먼저 자신의 첫날 실수를 이야기해 줬습니다.
알바는 일만 배우는 곳이 아니라 사람에게 말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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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손님이 기다려 준 장면에서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 반려동물 돌봄 경험담이라 더 생생하네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알바하면서 사람에게 말하는 법을 배운다는 말이 맞아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신입의 의견도 들어봐야 한다는 좋은 사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