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보조 현장 기록: 얼음이 떨어져 임시 메뉴판을 다시 / 결론은 월급보다 오래 기억에 남는 건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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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이라 모두 표정이 밝았던 오후였습니다.
이삿짐 보조에서 있었던 일은 얼음이 떨어져 임시 메뉴판을 다시 만든 날.
사장님은 혼낼 줄 알았는데 먼저 자신의 첫날 실수를 이야기해 줬습니다.
월급보다 오래 기억에 남는 건 뜻밖에 이런 짧은 순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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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저라면 머리가 하얘졌을 텐데 차분하게 잘 풀었네요. — 이삿짐 보조 경험담이라 더 생생하네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체크리스트 하나가 모두의 퇴근 시간을 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