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소 제본 알바 중 주방과 홀의 주문 암호를 뒤늦게 , 결국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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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근무라 이름표가 유난히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인쇄소 제본에서 있었던 일은 주방과 홀의 주문 암호를 뒤늦게 이해한 순간.
서로 책임을 미루면 늦어질 것 같아 제가 먼저 할 수 있는 부분을 맡았습니다. 그러자 다른 동료들도 자연스럽게 움직였습니다.
큰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손님은 오히려 재미있는 추억이 됐다며 웃었습니다.
손님 입장에서도 직원 입장에서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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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체크리스트 하나가 모두의 퇴근 시간을 살립니다. — 인쇄소 제본 경험담이라 더 생생하네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다음 근무가 덜 무서워졌다는 마지막 문장이 현실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