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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간호학과 알바생이 편의점에서 쓰러진 손님 심폐소생술로 살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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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10-21 19:31 조회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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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나라 편의점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

2021년 7월 27일 오후, 경기도 군포의 GS25 산본경원점에서 쇼핑하던 50대 여성 손님이 계산대 근처에서 갑자기 쓰러졌대요. 심장마비 증상이었다고 해요.

마침 그 매장에서 알바하던 분이 신성대 간호학과 학생 한솔 씨(당시 21살)였어요. 다른 손님들이랑 같이 119에 신고하고, 손님을 평평한 곳에 눕힌 다음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대요. 심정지 환자에게 '골든타임 5분'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어서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쉬지 않고 했다고요.

손님은 병원 치료를 받고 무사히 퇴원했고, 나중에 점주님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본사까지 알려졌대요. GS리테일은 감사장이랑 포상금 100만 원을 줬다고 하고요.

본인은 '간호학 전공자로서 큰일임을 직감해 바로 했다, 무사히 퇴원하셨다니 보람을 느낀다'고 했대요. 배운 걸 그 순간에 바로 꺼낼 수 있다는 게 진짜 멋있네요.

(출처: 연합뉴스 2021.08.05)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50389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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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혹시 알바 교육 때 심폐소생술이나 응급처치 배워본 분 있나요? 매장에 AED(자동심장충격기) 위치 알고 계신지도 한번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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