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던킨 알바, 혼자 마감 떠맡다가 울면서 퇴사한 썰 > 알바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알바이야기

자유 17살 던킨 알바, 혼자 마감 떠맡다가 울면서 퇴사한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10-21 18:40 조회 2 댓글 2

본문

채팅하기

이건 보면서 좀 속상했던 이야기예요.

미국 던킨도너츠에서 일하던 17살 켈리 씨가 틱톡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었어요(2022~2023년쯤). 스케줄을 잘못 짜서 마감조가 아무도 안 나왔고, 앞 타임 직원은 쉬는 시간도 없이 10시간을 일하고 나서야 퇴근했대요. 결국 미성년자인 켈리 씨가 고속도로 근처 매장에 혼자 남겨진 거죠.

점주랑 매니저한테 계속 얘기했는데 아무 조치가 없어서, 켈리 씨는 매장 문을 잠그고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통보했대요. 근데 점주가 와서 신경 쓴 건 문 열라는 것뿐이었다고…

영상에서 울먹이면서 "나 이제 17살인데 던킨에 혼자 갇혀 있다"고 하는데, 미성년 알바한테 이런 상황이 생긴다는 게 남 얘기 같지 않더라고요.

(해외 웹매체에서 본 이야기 (Distractify)) https://www.distractify.com/p/17-year-old-quits-dunkin-donuts
추천0
글쓴이 신뢰정보: 미인증 게시물 신고 글쓴이 신고

댓글목록 2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혼자 매장 지키는 '나홀로 근무' 해보신 분들, 제일 무서웠거나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어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참고로 미성년자 알바는 근로시간·야간근로 제한이 있어요. 혹시 부당한 일 겪고 있다면 고용노동부 상담(☎1350)도 꼭 알아두세요!

Copyright © 79alba.com All rights reserved.

79알바 안내

지역·직종·급여·근무형태별 일자리 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원 전 원문과 담당기관에서 모집 상태를 확인하고 선입금 요구에 주의하세요.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