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축제 운영 근무일지 — 손님보다 직원이 더 긴장한 깜짝 / 손님 입장에서도 직원 입장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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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 26-08-18 08:35 조회 1 댓글 3본문
월급날이라 모두 표정이 밝았던 오후였습니다.
지역 축제 운영에서 있었던 일은 손님보다 직원이 더 긴장한 깜짝 생일 이벤트.
손님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기다릴 시간을 솔직히 말씀드렸습니다. 의외로 먼저 괜찮다며 웃어 주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처음 불편을 말했던 손님이 정리 방법까지 함께 제안해 주었습니다.
손님 입장에서도 직원 입장에서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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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알바하면서 사람에게 말하는 법을 배운다는 말이 맞아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신입의 의견도 들어봐야 한다는 좋은 사례네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손님이 기다려 준 장면에서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 지역 축제 운영 경험담이라 더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