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에서 시작된 첫 컴플레인을 혼자 해결하지 않기, 남은 건 그날 이후 모르면 30초 안에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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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 26-08-18 08:35 조회 1 댓글 5본문
첫 근무라 이름표가 유난히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편집숍에서 있었던 일은 첫 컴플레인을 혼자 해결하지 않기로 한 이유.
혼자 해결하려다 일이 커질 것 같아 바로 동료를 불렀습니다. 역할을 나누니 복잡했던 상황이 조금씩 풀렸습니다.
그런데 해결 직전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답이 나왔습니다.
그날 이후 모르면 30초 안에 묻는다는 개인 규칙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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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읽는 동안 현장에 같이 있었던 것처럼 긴장했어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교대 메모에 이유까지 적는 방법, 저도 써봐야겠습니다.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다음 신입에게 경험을 나눠준 결말이 좋네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끝나고 나면 웃기지만 당시에는 정말 식은땀 났겠네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개인정보부터 가렸다는 부분은 꼭 필요한 습관입니다. — 편집숍 경험담이라 더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