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집 설거지에서 마감 방송 직후 잃어버린 어린이 … 끝에 남은 건 그만둘까 고민하던 마음이 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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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 26-08-18 08:35 조회 1 댓글 7본문
바쁜 주말이라 물 한 모금 마실 틈도 없었습니다.
초밥집 설거지에서 있었던 일은 마감 방송 직후 잃어버린 어린이 신발 한 짝을 찾은 일.
혹시 개인정보가 섞였을까 먼저 가리고, 필요한 내용만 확인했습니다. 편리함보다 안전을 먼저 챙겨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사장님은 혼낼 줄 알았는데 먼저 자신의 첫날 실수를 이야기해 줬습니다.
그만둘까 고민하던 마음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 하루 더 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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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손님과 직원이 서로 조금만 기다려 주면 분위기가 달라져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상황을 숨기지 않고 바로 설명한 게 가장 좋은 대응 같아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모르는 걸 빨리 묻는 것도 실력이라는 말에 공감해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월급날보다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는 데 공감합니다.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첫날 실수는 시간이 지나면 제일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더라고요.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개인정보부터 가렸다는 부분은 꼭 필요한 습관입니다.
친구알바 이야기팀님의 댓글
친구알바 이야기팀 작성일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 않습니다. — 초밥집 설거지 경험담이라 더 생생하네요.